Cursor Agent 모드 사용법: 저장소 작업 주고 diff 검토
Agent를 열고 범위 있는 저장소 작업 하나를 준 뒤, 남기기 전에 diff를 직접 읽는다.
저장소는 이미 Cursor에 열려 있다. 모델이 손을 움직이길 원한다. 읽지 않은 diff 더미를 받아들이고 싶지는 않다. 공식은 이 길을 Agent 모드라고 부른다. 대화를 하나 열고, 저장소 작업 하나를 주고, 건드린 파일을 모두 읽는다.
검색되는 일은 Cursor Agent 모드 사용법이다. Agent 패널을 열고, 읽기 전용 Ask를 피하고, 범위 있는 작업을 쓴 뒤, diff 보기에서 무엇을 남길지 정한다. 아래 단축키와 검토 단계는 cursor.com/help/ai-features/agent를 따른다.
파일을 고칠 수 있는 모드를 고른다
Agent는 쓴다
트리를 찾고, 여러 파일을 고치고, 셸을 돌리며, 오류에서 멈춰 고칠 수 있다. 결과는 내가 읽고 남기는 패치다.
Ask는 읽기만
Ask는 질문에 답하고 편집하지 않는다. 패널이 Ask에 있으면 설명과 빈 diff만 나온다. Shift+Tab이 모드를 순환하고, 드롭다운도 같다.
| 모드 | 언제 쓰나 | 파일을 바꾸나 |
|---|---|---|
| Agent | 기능, 리팩터, 수정이고 diff를 읽을 생각 | 바꾼다 |
| Ask | 트리와 호출만 알고 싶다 | 안 바꾼다 |
| Plan | 파일이 많고 먼저 접근을 인정해야 한다 | 접근을 승인한 뒤 |
| Debug | 런타임 증거가 필요한 어려운 버그 | 바꾼다 |
한 바퀴: 시작, 부여, 검토
- 01Agent 패널을 연다
이미 git 저장소인 폴더에서 ⌘I(Mac) 또는 Ctrl+I(Windows / Linux). 모드가 Agent인지 확인한다. 이전 스레드가 다른 일이면 새 대화를 연다. 공식은 모드마다 맥락이 갈리며, 일이 바뀌면 새로 여는 편이 더 깨끗하다고 쓴다.
- 02범위 있는 저장소 작업 하나를 준다
결과, 파일이나 영역, 끝났다는 기준을 쓴다. 예: src/auth/session.ts에 null 검사를 넣고 기존 단위 테스트를 돌린다. 관련 없는 다섯 가지를 붙이지 않는다. 공식 예도 구체적인 한 요청이다.
- 03diff 보기를 본다
Return. Agent는 먼저 찾고, 일하면서 편집을 적용한다. 파일은 diff에 뜬다. 지명한 폴더를 벗어나면 Stop. 다음 지시는 큐에 두고 현재 실행이 끝난 뒤에 달린다.
- 04읽고 남기거나 거절한다
추가 줄과 삭제 줄을 읽는다. 원하지 않는 덩어리는 거절한다. 이전 메시지에 포인터를 두고 Restore Checkpoint로 그 이후 파일 변경을 되돌린다. 대화는 남는다. 테스트는 내가 돌린다. 에이전트 로그의 초록 한 줄을 합격으로 보지 않는다.
src/auth/session.ts에 가드를 넣는다. user id가
없으면 401을 반환한다. billing 폴더는 건드리지
않는다. 기존 session 단위 테스트를 돌리고
실패하면 멈춘다.
첫 작업이 자주 끊기는 곳
- 패널이 Ask에 있다
- 파일이 바뀌지 않는다. Shift+Tab 또는 모드 선택으로 Agent로 바꾼 뒤 같은 프롬프트를 다시 보낸다.
- 프롬프트에 범위가 없다
- Agent는 넓게 찾는다. 디렉터리, 테스트, 고치면 안 되는 경로를 적는다.
- diff 더미를 한 번에 받았다
- 엉뚱한 파일은 거절한다. 삭제를 본다. 모양이 틀리면 체크포인트로 돌아가고, 나쁜 패치 위에 두 번째 재작성을 쌓지 않는다.
일은 하나, 대화는 하나, 그다음 diff를 읽는다. 수락 버튼은 검토가 아니다.
Cloud Agent는 다른 문
cursor.com/agents는 브라우저에서 Cloud Agent를 돌린다. 이 가이드의 데스크톱 고리는 그대로다. 검토는 내 것이다. 어느 길이든 읽지 않은 diff를 병합하지 않는다.
출고 전에 리팩터 모양을 두 사람이 맞춰야 한다면 파일 목록과 위험한 덩어리를 한 페이지에 펼친다. 짧은 oakmeet 방으로 충분하다. 브라우저, 공간 코드, 계정 없음. 한도는 8명, 대략 한 시간.
Agent가 예전의 Composer나 Chat과 같은가?
지금 도움말은 파일을 고치고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도우미를 Agent라고 부른다. 옛 UI는 Composer라고 썼다. 빌드가 아직 Composer를 보여 주면 파일 편집이 허용된 모드를 고른다. 읽기 전용 Ask / Chat에 두지 않는다.
로그인과 유료 플랜이 필요한가?
로그인은 필요하다. Agent 사용량은 Cursor 플랜과 모델 한도를 따른다. 현행 플랜은 cursor.com/docs. 이 페이지는 플랜을 팔지 않는다.
이미 받은 diff는 되돌릴 수 있나?
이전 Agent 메시지에서 Restore Checkpoint를 쓰면 그 이후 파일 변경을 되돌린다. 이미 디스크에 있는 것은 git checkout / git restore도 된다. 복원은 대화를 지우지 않는다.
먼저 Plan을 써야 하나?
파일이 많은 큰 변경이면 공식 표는 먼저 Plan, 접근을 승인한 뒤에 편집이라고 쓴다. 범위가 분명한 저장소 작업 하나라면 이 튜토리얼은 Agent로 간다.